이곳과 저곳은 걸어서 10여분 거리
문을 열면 매일 서로를 보게 되겠네요 
사실은 첫번째 사진대신 이것과 고민했는데 '빈부 격차'라는 주제를 잘 나타내지 못하는것 같아서 제외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선택이 적절했는지 코멘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골 촌동네같지만 서울시 강남 끝자락입니다.
심지어 인분 냄새도....

연탄 한장도 허투로 버리는 일이 없는듯 합니다.
개포동 근처에 있는 구룡마을 판자촌 입니다.
판자촌 너머로 주상복합건물이 보이는 모습을 촬영해보고 싶었습니다.
석양에서 찍어보려 했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
+
사실은 약간 과제st.의 사진입니다
뭔가 틀에 맞춰진 느낌이 있는것 같긴 한데..
자유로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